지상 14m 숲속의 집, 수락휴 트리하우스.
평일 vs 주말 요금 차이부터 일반 객실 비교까지
예약 전에 꼭 알아야 할 정보 전부 정리했어요.
수락휴 랜드마크 객실. 나무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며 침대 머리맡 천장을 통해 밤하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. 예약 오픈 즉시 마감되는 인기 객실입니다.
⭐ 트리하우스 예약 전 꼭 알아두세요
| 객실 유형 | 기준인원 | 평일 | 주말 |
|---|---|---|---|
| 🌳 트리하우스 | 2인/최대4인 | 200,000원 | 250,000원 |
| 개별동 6~7인실 | 6인/최대7인 | 145,000원 | 180,000원 |
| 개별동 4인실 | 4인/최대5인 | 120,000원 | 150,000원 |
| 개별동 2인실 | 2인/최대3인 | 70,000원 | 90,000원 |
주말 요금은 금요일, 토요일, 공휴일 전날에 적용됩니다.
성수기(여름·연휴)에는 요금이 추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노원구민·장애인·다자녀 가정은 10%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.
입실 오후 3시 / 퇴실 오전 11시 기준입니다.
2인실부터 7인실까지 다양하게 구성. 독채 형태라 외부 시선 걱정 없이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어요. 넓은 마당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.
수락휴의 랜드마크. 나무 위에 지어진 동화 같은 공간으로, 침대 머리맡의 천장 창을 통해 밤하늘 별빛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트리하우스 요금이 비싼 이유가 있나요?
지상 12~14m 높이에 지어진 서울 최초·유일의 트리하우스로, 숲 위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. 비교 가능한 숙소가 없는 희소성 있는 공간이라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.
가족 4명이면 어떤 객실이 좋을까요?
4인 이상이라면 햇살정원 4인실(주중 12만원) 이나 6~7인실(주중 14만5천원)을 추천합니다. 트리하우스는 기준 2인이라 4인 가족은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
식사는 따로 해결해야 하나요?
수락휴 내에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운영하는 씨즌서울 레스토랑이 있습니다. 산지 직송 식재료로 만든 제철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,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. 취사는 전 구역 가능하나 바베큐·화기 사용은 금지입니다.